태그 : 2016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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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벨벳, 나, 다니엘 블레이크

2016년은 67편으로 마무리! 그래봐야 저 중에 열 편 정도는 유료 관람이 아니라 ㅠㅠ SVIP는 물 건너 감...흑흑.[67] 블루 벨벳 / Blue Velvet, 161231확실히 예전 영화라 일부 시간이 흘렀다는 느낌은 받았지만, 엄청 촌스럽다는 느낌은 또 받지 못했던 것 같다. 사실 영화를 볼 때는 흥미롭게 봤는데, 보고난 후에는 멍-...

라라랜드, 나의 위대한 친구 세잔, 내 심장이 건너 뛴 박동, 연애담

아티스트 원데이 프리패스로 모두 압구정에서 관람!올해도 아티스트라 원데이 프리패스 가능한데, 이번엔 연말에 쓰지 말고 좀 미리 써야지...---[65] 라라랜드 / La La Land, 161221나는 ‘호’쪽에 가깝긴 했지만 ‘불호’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리고 이 영화를 본 사람 중 마치 건축학개론을 본 이후의 반응을 비슷하게 나타내는 것 ...

마스터, 미씽-사라진 여자, 신비한 동물사전

그 동안 엄청 밀려있었다는 것만 인식 중... (도배 시작 ㅋㅋㅋㅋ)[61] 마스터 / Master, 161216간만의 미개봉 시사회는 삼성카드 이벤트 당첨!! 무비데이 이벤트 당첨 처음이라 감격감격. 상영 시간이 긴 게 살짝 아쉬웠지만 영화는 즐겁게 관람! 좀 과도하게 착한 영화란 생각도 들지만, 그런만큼 통쾌하게 보기엔 좋을듯. 개봉하고 이...

2016년 내 이글루 결산

1년 동안 다솜님께서 이글루스를 사랑해주신 결산 내역입니다 내 블로그에 포스팅하여 공유해보세요! 내 블로그에 포스팅하기 ※ 본문이 550px 이하인 스킨은 포스트가 잘려 보일 수 있습...

2016년 4분기 문화생활 & 연간 정리

제목이 기억 안난다 수정이 필요할 듯...1월이 벌써 1/3은 지나갔지만, 그래도 안하는 것 보다는 낫다는 판단.《4분기의 문화생활_공연/전시/기타》딱히 공연이나 전시를 보러 다니진 않은 듯. 원래 이 쪽이랑 친하지도 않고... 넣을거면 기타 항목에 여행이 포함될 듯.12월: -11월: 부서 워크샵, 홍콩 여행(with 동생)10월: 신예희 작...

걷기왕, 닥터 스트레인지, 럭키

걷기왕 이후에 영화를 못보고 있는건가 안 보고 있는건가... 하여간 흥미가 확 떨어진 건 맞는 것 같다. 내가 좀 우왕좌왕하고 있기도 하고... (업무 관련)그런 김에 정리도 빨리 하게 된 듯.---[58] 걷기왕 / Queen of Walking, 161101와아아아아… 2016년 들어 거의 60편의 영화를 봤는데 그 중에 진짜 가장 아쉬웠다...

어카운턴트, 죽여주는 여자, 카페 소사이어티

헥헥, 밀린 영화감상... 게으름을 물리치고 이제 겨우 따라잡고 있다.아이패드+키보드만으로는 게으름을 물리치기 어려웠는데, Mac 덕분에 가능해졌다. (...)이 이후에 본 영화는 럭키와 닥터 스트레인지. 그리고 오늘 내일 춘몽과 걷기왕을 볼 예정.가능한 무료 관람 쿠폰은 여럿이 볼 때 쓰는 편인데 (유료 관람 횟수...) 12월까지 SVIP는 글렀으니...

물숨, 벤허, 밀정, 플로렌스, 고스트버스터즈

[52] 물숨 / Breathing Underwater, 160928전에도 시사회 신청했는데, 그 때는 안되고 아트하우스 시사회에서 겨우 당첨되어 보러감.사실 영화라기보다는 다큐멘터리에 가깝지 않을까 싶다. 어떤 이야기들이 다뤄질까 궁금했는데, 해녀들의 삶을 옆에서 묵묵히 지켜보는 쪽으로 다뤄졌으니까. 제주도의 바다가 더 예쁘고 멋지게 나오지 않을까 싶...

2016년 3분기_문화생활

...이라는 제목이 무색하게 3분기에는 딱히 문화 생활은 하지 않은 듯도?......라기보다는 나중에 채워넣어야 할 듯. 《3분기의 문화생활_공연/전시/기타》기억이 안납니다... (...) 나중에 채워넣는 걸로.이제야 수정. 짧은 여행도 여기에다 넣는 걸로 하죠. 어차피 엄청 자주 돌아다니는 인간형도 아니다보니...9월: none8월: 인천 차...

최악의 하루, 터널, 서울역

아마 내일~모레 중 영화를 두어 편 더 볼 것 같지만 기다려서 올리는거나 지금 올리는거나 다를 게 없겠지.최근 '핫'한 영화 중에 인천 관련 영화는 원래 볼 생각이 없었고, 마지막 옹주 이야기는 손예진 배우에 대한 안타까움으로 보러가려고 했으나 자력으로 박스오피스 500만 넘고 그러니까 굳이 안보고 싶더라... (원래 엄청 보고싶진 않았음.)---[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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