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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 끝

-. 일단은. (...)-. 두 번은 못하겠다아아. 셀프 이사를 해서 그런지 힘들었다. 사실 난 이것저것 처리한다고 청소는 좀 대강했는데도 - 동생과 엄마의 힘 (ㅠㅠ)b - 피곤하고나. 물론 나는 그 이후에 혼자서 방을 정리하긴 했다만. 집주인이 전세금을 올려줘도 나가라고 하지 않는 한 그냥 이 방에서 그 때가 올 때까지 살아야겠다. 흑흑.-. 침대는...

. 또 이사 관련 잡담.

-. 지난 번 서울로 이사했을 때는 차량 등록 옮기는 거 몰라서 -_-;; 과태료 내고 이전 등록하러 갔던 기억이 너무도 생생하여... 이번에도 잊지 말아야지! 하고 체크 리스트에 적다가 혹시나하여 뒤져보니까 (아니 왜 전입신고랑 같이 처리가 안되는거야! 라고 생각하고 찾아봄) 전입신고하면 차량 이전도 되게 바뀌었더라... (...) 안 찾아봤으면 장렬...

. (또) 이사

이제야 이사를 간다는 게 좀 실감이 난다. 수 많은 기숙사 생활로 인해 약 2-4년을 주기로 짐을 싼 건 적지 않게 경험했음에도 이번이 조금 더 다르게 느껴지는 건 역시 '돈'의 힘이 아닌가 싶다. -_-;; 그 전에야 기숙사 비를 낸다고 해도 정말 부담이 되지 않을 수준이었고, 누군가와 방을 함께 써야한다는 부담도 있어서 그냥 얹혀산다는 느낌...

. 이사. 아이슬란드. 잡담.

-. 머릿속이 살짝 복잡한 상태인데, 그래서 그런지 사무실 책상위 메모판에는 포스트잇이 잔뜩...-. 이사는 하기로 했다. 가장 큰 단점은 회사와의 출퇴근 거리가 멀어진다는 것. 소소한 불만은 하필 내가 고른 평형 타입에 붙박이장이 적다는 건데... 계약하고 나중에 평면도 보다 보니까 그렇더라고. 방 구조는 제일 마음에 들었는데. 하여간 그 덕...

(드디어) 이사했습니다.

집 공사중이라고 내년 봄에는 이사갈거라고 한지 어언 1년이 넘었군요... -_-;;여러가지 사정도 있고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드디어! 이사했습니다.덕분에 이번 주말은 집에 가서 내내 방 정리만 했네요. ㅡ_ㅠ계속 서서 돌아다니니 종아리가 무지 뻐근하더군요. 어이쿠.그나마 저는 제 방 두 곳만 정리했는데, 부모님께서는 그 두 곳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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