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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 더 킹, 모아나

일단 여기서 끊어가기로...[06] 공조 / Confidential Assignment, 170128정말 개연성은 어디다 팔아먹었는지 허술하지만(...) 머리 비우고 보면 액션만 놓고봐도 괜찮은 팝콘 무비. 사실 보면서 계속 줄거리 딴지걸고 싶어서 혼났다. 마지막 쿠키 아닌 쿠키는 더욱...(그거없이 가면 죽는다고 다들 난리친거 아니었나.)수혜자는 현빈...

7년-그들이 없는 언론, 너의 이름은., 내 어깨 위 고양이 밥

[03] 7년-그들이 없는 언론 / 7 years - Journalism without Journalist, 170118모든 것이 하나로 연결되는 현 시국에서, 그들의 싸움이 더 이상 외롭지 않기를 바랍니다. 어둠이 물러가고, 빛으로 환한 세상이 오기를 기원하며.역시 빨리 보지 않으면 볼 수 없을 것 같아 살짝 무리해서 관람. 날 것의 영상을 담아냈기 ...

블루 벨벳, 나, 다니엘 블레이크

2016년은 67편으로 마무리! 그래봐야 저 중에 열 편 정도는 유료 관람이 아니라 ㅠㅠ SVIP는 물 건너 감...흑흑.[67] 블루 벨벳 / Blue Velvet, 161231확실히 예전 영화라 일부 시간이 흘렀다는 느낌은 받았지만, 엄청 촌스럽다는 느낌은 또 받지 못했던 것 같다. 사실 영화를 볼 때는 흥미롭게 봤는데, 보고난 후에는 멍-...

라라랜드, 나의 위대한 친구 세잔, 내 심장이 건너 뛴 박동, 연애담

아티스트 원데이 프리패스로 모두 압구정에서 관람!올해도 아티스트라 원데이 프리패스 가능한데, 이번엔 연말에 쓰지 말고 좀 미리 써야지...---[65] 라라랜드 / La La Land, 161221나는 ‘호’쪽에 가깝긴 했지만 ‘불호’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리고 이 영화를 본 사람 중 마치 건축학개론을 본 이후의 반응을 비슷하게 나타내는 것 ...

마스터, 미씽-사라진 여자, 신비한 동물사전

그 동안 엄청 밀려있었다는 것만 인식 중... (도배 시작 ㅋㅋㅋㅋ)[61] 마스터 / Master, 161216간만의 미개봉 시사회는 삼성카드 이벤트 당첨!! 무비데이 이벤트 당첨 처음이라 감격감격. 상영 시간이 긴 게 살짝 아쉬웠지만 영화는 즐겁게 관람! 좀 과도하게 착한 영화란 생각도 들지만, 그런만큼 통쾌하게 보기엔 좋을듯. 개봉하고 이...

걷기왕, 닥터 스트레인지, 럭키

걷기왕 이후에 영화를 못보고 있는건가 안 보고 있는건가... 하여간 흥미가 확 떨어진 건 맞는 것 같다. 내가 좀 우왕좌왕하고 있기도 하고... (업무 관련)그런 김에 정리도 빨리 하게 된 듯.---[58] 걷기왕 / Queen of Walking, 161101와아아아아… 2016년 들어 거의 60편의 영화를 봤는데 그 중에 진짜 가장 아쉬웠다...

어카운턴트, 죽여주는 여자, 카페 소사이어티

헥헥, 밀린 영화감상... 게으름을 물리치고 이제 겨우 따라잡고 있다.아이패드+키보드만으로는 게으름을 물리치기 어려웠는데, Mac 덕분에 가능해졌다. (...)이 이후에 본 영화는 럭키와 닥터 스트레인지. 그리고 오늘 내일 춘몽과 걷기왕을 볼 예정.가능한 무료 관람 쿠폰은 여럿이 볼 때 쓰는 편인데 (유료 관람 횟수...) 12월까지 SVIP는 글렀으니...

물숨, 벤허, 밀정, 플로렌스, 고스트버스터즈

[52] 물숨 / Breathing Underwater, 160928전에도 시사회 신청했는데, 그 때는 안되고 아트하우스 시사회에서 겨우 당첨되어 보러감.사실 영화라기보다는 다큐멘터리에 가깝지 않을까 싶다. 어떤 이야기들이 다뤄질까 궁금했는데, 해녀들의 삶을 옆에서 묵묵히 지켜보는 쪽으로 다뤄졌으니까. 제주도의 바다가 더 예쁘고 멋지게 나오지 않을까 싶...

최악의 하루, 터널, 서울역

아마 내일~모레 중 영화를 두어 편 더 볼 것 같지만 기다려서 올리는거나 지금 올리는거나 다를 게 없겠지.최근 '핫'한 영화 중에 인천 관련 영화는 원래 볼 생각이 없었고, 마지막 옹주 이야기는 손예진 배우에 대한 안타까움으로 보러가려고 했으나 자력으로 박스오피스 500만 넘고 그러니까 굳이 안보고 싶더라... (원래 엄청 보고싶진 않았음.)---[47...

마이펫의 이중생활, 수어사이드 스쿼드, 태풍이 지나가고

8월꺼 한꺼번에 올릴까 했는데, 내용이 문제가 아니라 제목이 넘 길어져서 자르기.인스타에서 퍼오니까(물론 내가 쓴 것을 내 계정에서...) 점점 짧아짐... (...)---[44] 마이펫의 이중생활 / The Secret life of Pets, 160806예고편 보고 엄청 기대했는데 기대보다는 좀 아쉬웠음. 그래도 반려동물과 함께 한 시간이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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