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꺼 한꺼번에 올릴까 했는데, 내용이 문제가 아니라 제목이 넘 길어져서 자르기.
인스타에서 퍼오니까(물론 내가 쓴 것을 내 계정에서...) 점점 짧아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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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마이펫의 이중생활 / The Secret life of Pets, 160806
예고편 보고 엄청 기대했는데 기대보다는 좀 아쉬웠음. 그래도 반려동물과 함께 한 시간이 있는 사람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장면들이 많아서 소소한 즐거움이... 기대보다 아쉬웠다는 건 역시 주토피아랑 비교되서 그런걸까. 조금 더 아이들 취향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음. 뭐 그래도 2편 나오면 또 보러가겠지만 ^^;
[43] 수어사이드 스쿼드 / Suicide Squad, 160805
배대슈 본 이후에 엄청 기대했는데 살짝 아쉽기도 하지만... 역시 할리퀸 만세랄까. DC 팬이 아니어서인지 캐릭터에 대한 자세한 건 잘 모르니 적당히 즐겁게 관람. 그렇지만 아쉬운 점도 많아서... 사람들의 실망은 이해가 됨.
남자 주인공이 매우 찌질했다. 전혀 편 들어주고 싶지 않게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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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마이펫의 이중생활 / The Secret life of Pets, 160806
예고편 보고 엄청 기대했는데 기대보다는 좀 아쉬웠음. 그래도 반려동물과 함께 한 시간이 있는 사람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장면들이 많아서 소소한 즐거움이... 기대보다 아쉬웠다는 건 역시 주토피아랑 비교되서 그런걸까. 조금 더 아이들 취향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음. 뭐 그래도 2편 나오면 또 보러가겠지만 ^^;
[43] 수어사이드 스쿼드 / Suicide Squad, 160805
배대슈 본 이후에 엄청 기대했는데 살짝 아쉽기도 하지만... 역시 할리퀸 만세랄까. DC 팬이 아니어서인지 캐릭터에 대한 자세한 건 잘 모르니 적당히 즐겁게 관람. 그렇지만 아쉬운 점도 많아서... 사람들의 실망은 이해가 됨.
어쨌든 다음 시리즈 나와도 즐겁게 볼 듯. 기대를 적당히 하고 지내서 그런지도.
[42] 태풍이 지나가고 / 海よりもまだ深く, 160803
[42] 태풍이 지나가고 / 海よりもまだ深く, 160803
남자 주인공이 매우 찌질했다. 전혀 편 들어주고 싶지 않게끔. -.-;;
태풍. 가족. 일상. 과거. 현재. 미래. 허황된 꿈. ...
영화를 보면서 인물에 나를, 또 가족 누군가를 대입해보기도 하고, 과거에 매달려 사는 건 내가 아닐까 생각도 해보고, 이래저래 여러 생각을 해보게 해 준 영화. 그 밤에 다 같이 복권을 찾던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툭툭 털어내던 대화도. 깨어진 관계를 다시 돌이킬 순 없어도, 조금 더 편안한 관계가 되기를, 마지막에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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